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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50114520360424&linkid=33&newssetid=470
일명 '실사판 정글사관학교'라고 불렸던 '진성고 이야기'가 이제 학교측이 담당 기자를 '고소'하는 일에 접어들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학교 관계자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고칠 생각은 안하고 저렇게 계속 막장으로 가는것도 참 능력이라면 능력인듯 합니다. 하아-_-....
-> 이전 게시물 : http://www.kglc.net/zbxe/271460
일명 '실사판 정글사관학교'라고 불렸던 '진성고 이야기'가 이제 학교측이 담당 기자를 '고소'하는 일에 접어들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학교 관계자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고칠 생각은 안하고 저렇게 계속 막장으로 가는것도 참 능력이라면 능력인듯 합니다. 하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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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22:54:10
'사립'학교이면서 하다못해 학생들이 교육의 주체라는 개념은 커녕 학생들이 '소비자'란 개념조차 제대로 안 서있나보네요.
교육과정이나 수업의 질, 학생들의 학교에서 배우고 겪어야하는 어둠같은 것을 보면 초중고 정도는 없애버리고 고시로만 대학가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교권이라는 것이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가 아니라 '교사의 지휘권'일 정도니까요.
어느 후진국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왠지 생산자를 위해 소비자가 존재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소비자에 대한 맞춤형교육서비스 제공은 커녕 소비자를 생산자에게 끼워맞추려들죠.
저런 면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고 싶게 만들더군요.
교육과정이나 수업의 질, 학생들의 학교에서 배우고 겪어야하는 어둠같은 것을 보면 초중고 정도는 없애버리고 고시로만 대학가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에서 교권이라는 것이 '학생의 교육받을 권리'가 아니라 '교사의 지휘권'일 정도니까요.
어느 후진국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왠지 생산자를 위해 소비자가 존재하는 방식인 것 같아요. 소비자에 대한 맞춤형교육서비스 제공은 커녕 소비자를 생산자에게 끼워맞추려들죠.
저런 면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고 싶게 만들더군요.

간만에 들으니 또 열받는 사학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