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50114520360424&linkid=33&newssetid=470

  일명 '실사판 정글사관학교'라고 불렸던 '진성고 이야기'가 이제 학교측이 담당 기자를 '고소'하는 일에 접어들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학교 관계자들은 뭐가 잘못됐는지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고칠 생각은 안하고 저렇게 계속 막장으로 가는것도 참 능력이라면 능력인듯 합니다. 하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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