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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LinkID=7&ArticleID=2008030112092545119
저작권이란건 민감한 부분입니다...
저도 관련이 없지는 않기 때문에
항상 신경이 쓰이는데, 이런 기사가 떴군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언어 위를 달리는 사람
2008.03.01 20:28:57
저게 이런 구조였던걸로 기억됩니다.
1. 사용자는 소정의 이용료(월 약 5천원)를 내고 음원을 다운로드.
2. CP(서비스 제공자)는 사용자들의 다운로드 통계를 기반으로 음원 이용료를 저작권자 측에 지불.
여기선 당연히 신곡이냐, 얼마나 받았냐, 얼마 주기로 했냐 등등의 변수가 들어가겠지요.
이 제도엔 장점도 단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사용자의 이용료와 CP와 저작권자 사이의 지불 협약이 중요할 뿐이지요.
결국 크든 작든 사용자는 이용료를 냈고, 저작권자는 저작권료를 받았으니까요. 사용자의 음원 복제나 저작권자의 소송은 그 다음 문제일 뿐, 이 단계까진 그저 "변화"만 있을 뿐 "음원을 돈 주고 듣는다"는 원칙에 비추어 잘못된 점은 없습니다.

강모군
확실히 제한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해지면 좋기야하겠지만... 돈내기는 바뀌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