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_- 오늘에야 어쨌든 해결이 난것 같군요. 다행(?)입니다만은; 아무래도 역시 사람은 믿을 수 없는 존재(...)라는것을 각인시켜줘서 그런지 조금 씁쓸한 감을 남겼습니다. 결국 운영자가 개입해서야 해결이 났으니 말이죠. 하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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