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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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국게사의 커뮤니티 게시판중에서도 다소 특수한 곳입니다. 국게사&게임에 관련된 '진지한 게시판'이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공간입니다.
이곳의 카테고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먼저 '게임과 함께'라는 카테고리는에는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게임 이야기, 즉 연재식 이야기도 좋고,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게임 목록을 올려도 좋습니다. 즉, '내가 과거에 즐겨봤던, 혹은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들, 혹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곳입니다. 자유게시판하고 다른점은 일정한 목적성을 가지고 '나의 게임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카테고리인 '국게사와 함께'는 벌써 7년차에 접어든 국게사를 지켜보면서 느끼신 점들을 서술하는 곳입니다. 올드비냐 뉴비냐는 관계 없이, 국게사에 대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느낌, 그리고 추억이나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마련된 곳입니다. 예전에 활동하시던 분들을 떠올리는 것도 좋고, 지금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혹은 과거의 디자인이나 기사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도 좋습니다. 국게사에 대한 감상을 서술하는 카테고리라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예전에는 자유게시판이나 진지한 이야기에서 하다보니 글이 양분되는 경향도 있고 쉽게 묻혀버리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특별히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가 빨리 묻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웠죠. 여기에 올리는 것은 자기 자랑도 관계가 없고 염장이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나의 게임', 그리고 '나의 국게사'로써의 모습을 나타낼수 있는 게시물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_ _)
이곳의 카테고리는 크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먼저 '게임과 함께'라는 카테고리는에는 자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게임 이야기, 즉 연재식 이야기도 좋고,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게임 목록을 올려도 좋습니다. 즉, '내가 과거에 즐겨봤던, 혹은 현재 즐기고 있는 게임들, 혹은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 곳입니다. 자유게시판하고 다른점은 일정한 목적성을 가지고 '나의 게임 인생'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카테고리인 '국게사와 함께'는 벌써 7년차에 접어든 국게사를 지켜보면서 느끼신 점들을 서술하는 곳입니다. 올드비냐 뉴비냐는 관계 없이, 국게사에 대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느낌, 그리고 추억이나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마련된 곳입니다. 예전에 활동하시던 분들을 떠올리는 것도 좋고, 지금 활동하고 있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습니다. 혹은 과거의 디자인이나 기사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도 좋습니다. 국게사에 대한 감상을 서술하는 카테고리라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사실 이와 관련된 이야기는 예전에는 자유게시판이나 진지한 이야기에서 하다보니 글이 양분되는 경향도 있고 쉽게 묻혀버리기도 하였습니다. 특히나 많은 사람들이 특별히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가 빨리 묻히는것 같아서 안타까웠죠. 여기에 올리는 것은 자기 자랑도 관계가 없고 염장이라도 관계가 없습니다. '나의 게임', 그리고 '나의 국게사'로써의 모습을 나타낼수 있는 게시물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