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디제이맥스 포터플 클레지콰이(DMP CE)랑 어스토니시아 스토리(AS2)가 동시에 왔습니다.

  일단은 CE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 패턴이 제법 많이 바뀌어서 (특히 아날로그 스틱 쓰는 경우가 엄청 많아졌음) 좀 당혹스럽지만 아무튼 재미는 있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신곡이 반정도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단 모든 곡을 오픈해봐야 알 수 있을듯 합니다.

  특히 신곡의 경우 음악의 질적인 퀄리티가 높아져서 상당히 귀가 즐겁습니다. 음분리라던가 음질 자체가 기존 버전하고 귀로 들어도 확연하게 알 수 있을정도로 다르기 때문에 듣는 재미가 더해졌습니다. 에그장 A/V 6.1ch에 물려서 하고 있는것이니 틀림없이 보증합니다.(탕)

  그리고 어스토2는 프롤로그 부분만 해봤는데... 혹시 폰에서 했을때의 그걸 생각하신다면, 그거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애당초 해상도도 다르고 그래픽은 전부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확실히 틀립니다. 프롤로그 하면서 숨어있는 그동네 특유의 개그도 숨어있으니 제법 쏠쏠할듯 합니다.

  사실 AS2의 경우에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잘 뽑힌듯 합니다. 뭐 RPG는 끝까지 해봐야 알지만 말이죠.[..] 아마 CE 공략 어느정도 하면 AS2를 손댈것 같습니다.-_-);

ps : 특전으로 CE는 대형 족자, AS는 PSP 파우치가 왔습니다. 족자는 어디 걸어놓기엔 너무 커서(...A3 사이즈인듯-_- 진짜 큽니다. 천족자아아아아) 한번 보고 다시 봉인. 파우치는 이미 케이스가 따로 있는 관계로 한번 PSP에 넣었다 빼보고 역시 봉인.

  역시 특전은 보관하라고 있는게 분명합니다.(탕)

ps2 : 정말 오랜만에 국게사 다운 글입니다아아아(..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