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회탐하니까 저도 그간 뭘 질문했었는지 헷갈리네요.[..] 보통 일반적으로 많이 할법한 것들을 몇가지 날려봅니다_~_


1. 국게사에 낚인 동기 -> 특히 모님하고의 관계를 중심으로(푸욱)


2. 자신이 해봤던 게임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국산 아니라도 관계없음. 좋은 쪽이건 나쁜쪽이건 OK)


3. 혹시 컴퓨터 언제부터 하셨나요. 며칠 전 찾는 파일 보니까 굉장히(?) 고전적인 파일들을 찾으시던데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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