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
글수 14,005
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요즈음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게임에서 일지가 기록되는 데..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구글 검색 창에
ohfeel3, 필삼...
이런 식으로 제가 인터넷에서 쓰던 ID와 닉네임을 검색하다가 발견했네요 ^^:
제가 여기 처음 가입 한게 2001-10-17 19:42 입니다.
즉.. 약 7년 전. 제가 13살 때네요.
초등학교 6학년 때에요.
지금은 어엿한 스무살, 대학생이구요.
학교는.. 많이 논 만큼 그렇게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잘 다니고 있구요 나름.
그냥 너무나도 반갑네요.
그리고 가슴아프게도 여기를 다시 발견하자마자 속으로
"어? 맞다.. 안망했네!" ㅠ_ㅠ...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 데 다시 찾게되어 정말 반갑네요!
몇몇 낯이 익은 닉네임으로 아직도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아♡
-0-;;
덧 : 최근 글을 보니 2005년에 이와 같은 내용으로 글을 남겼었네요! 아이 부끄러 히힛 -.-
요즈음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게임에서 일지가 기록되는 데.. 갑자기 그게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구글 검색 창에
ohfeel3, 필삼...
이런 식으로 제가 인터넷에서 쓰던 ID와 닉네임을 검색하다가 발견했네요 ^^:
제가 여기 처음 가입 한게 2001-10-17 19:42 입니다.
즉.. 약 7년 전. 제가 13살 때네요.
초등학교 6학년 때에요.
지금은 어엿한 스무살, 대학생이구요.
학교는.. 많이 논 만큼 그렇게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잘 다니고 있구요 나름.
그냥 너무나도 반갑네요.
그리고 가슴아프게도 여기를 다시 발견하자마자 속으로
"어? 맞다.. 안망했네!" ㅠ_ㅠ...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 데 다시 찾게되어 정말 반갑네요!
몇몇 낯이 익은 닉네임으로 아직도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네요! 아♡
-0-;;
덧 : 최근 글을 보니 2005년에 이와 같은 내용으로 글을 남겼었네요! 아이 부끄러 히힛 -.-

루디오빠
스팅어스
다물도사
닉네임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왕 반가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