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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해수욕장. 겨울이라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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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으로 유명한 故 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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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에도 나갔는데, 그 땐 디카를 안 챙겼음...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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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한 배들이 color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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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들이 정박한 곳에서 한 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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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바로 부산 갈매기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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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양이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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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 휀옹을 위한 특별코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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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잘 놀다가 마지막 날 에그장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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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몹 다롱이 기다리는 곳...다롱의 브레스가 건물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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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다롱이랑 점심, 저녁 먹고 밤 11시 즈음에 휀옹 도착. 별 일 없이 컴퓨터로 하루를 보냄.
둘째날 특강 등으로 바쁘신 플센 님이 오셔서 집에서 보드게임(승리의 시타델!), 점심은 자장면을 먹고, 저녁은 다롱이 잘 아는 순두부찌개 집으로 갔습니다. 순두부찌개 겁나 맛있었음! 그리고 보드게임방 갔다가 플센 님과 작별의 인사! 에그장으로 귀환해서 컴퓨터하다가 잠.
셋째날 어딘가 나가자! 해서, 지난 번에 간 영도-태종대 대신 반대편 송도를 향했습니다. 여기서 부산에 왔다는 증거 사진을 찍었습니다. 돈이 없어서(ㅠㅠ) 외식 안 하고 집에서 밥 먹음...그리고 컴퓨터 하다가 밤을 샘.
오늘, 아침차로 출발해서 서울로 귀환!

...에그장은 PC방?
이 게시물을..

우왕ㅋ굳ㅋ